이번에는 기획자의 필수 도구인 목업 툴을 설명하겠다.


보통 일반적으로 많은 IT 업체에서 파워포인트를 사용하여 기획서를 작성하고 있다.


물론 시중에는 많은 기획도구가 있다. 네이버에서 만든 디자인 스튜디오라는 무료툴도 있으나, 여러 도구들을 사용해본 나로써는 파워목업을 추천한다.


간단히 프로그램만 설치하면, 파워 포인트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파워 목업 사이트에서는 데모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여 테스트할 수 있다.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파워포인트를 실행하면 아래 화면을 볼 수 있다.




오른쪽에 있는 도구에서 마음에 드는 도구를 d&d 하여 가져올 수 있다.


이런식으로 필요한 이미지를 오른쪽에서 불러올 수 있다.

또한 파워목업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것 이외에 다른 항목을 사용하고 싶을 때에는, 직접 생성하여 stencil 에 저장할 수 있다.

 또는 기존 이미지에 다른 컴포넌트를 추가하여, 나중에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위의 이미지처럼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도구들을 합친 후에, 마우스 우측 버튼을 클릭하면 'Add to Stencil Library' 버튼을 클릭한다. 

여기서 이름을 입력한다.




오른쪽에 이름을 입력할 수 있는 곳이 나타나며, 이름을 입력하면 나중에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다.

시험판 프로그램에서는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컴포넌트에 한계가 있다.

모든 컴포넌트들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직접 구매를 하거나, 블로그 포스팅을 한 후에 담당자에게 메일을 보내면 시리얼 넘버를 받을 수 있다.

홈페이지는 아래를 참조하길 바란다.

http://www.powermock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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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겨울호랑이 Winter tiger

 동탄과 수서를 잇는 GTX가 개통을 앞두고 있다. 개통이 되면, 동탄에서 수서까지 10분대에 진입이 가능하다. 수서에서는 강남권이나 기타 서울권으로 쉽게 갈 수 있기 때문에, 동탄은 부동산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고있다. 


 GTX 는 1차로 동탄과 수서를 개통한 후, 판교와 구성역도 개통이 예정되어있다. 동탄을 시작으로 -> 구성역 -> 판교(성남역) -> 수서역 으로 이어진다. 수서에서는 삼성역과 서울역 그리고 일산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대규모 공사인만큼 정치권에서도 많은 얘기가 있었고, 지연도 많이 되는 느낌이다. 용인에서는 2020 년 개통예정이나, 그 이전에 가개통을 요청하고 있다. 역사 건설에도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때문에, 가개통을 해서라도 일찍 이용하고 싶어한다. 동탄 시민들도 구성역에 GTX가 정차하는 것을 찬성하여, 서명을 진행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원하고 민원을 넣으면, 그만큼 용인과 성남의 GTX개통은 빨라지지 않을까 싶다.


 GTX가 개통되면, 서울 출퇴근에 대한 부담이 없어지고, 이로인해 서울의 인구가 분산되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같은 가격이면 더 넓은 평형대의 집을 사고싶어하는 수요층을 용인, 동탄으로 가져올 수도 있다. 

 GTX요금은 대략 3,000 원 내외로 예상되고 배차는 10분~15분 정도로 예상되어지는데, GTX이용률에 따라 역사 주변에 많은 발전이 있을거라 생각된다.

 구성역사 주변에도 상가와 문화시설 등의 편의시설들이 생긴다고 한다. 실제 건설되어봐야 알겠지만, 아마 많은 사람들이 구성역 GTX를 이용할 것 같다는 것이 대부분의 생각이다. GTX 가 구성역 일대를 어떻게 변화시킬지는 알 수 없다. 그 일대의 부동산 가격들이 크게 상승할 수도 있고, 미지근한 반응일 수도 있다. 

 

 어쨌든 용인 시민으로서 GTX를 타고 일산에 시간부담없이 갈 수 있는 시대가 하루빨리 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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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 기흥역 주변 공사가 한창이다.

 불과 몇 년전만 해도 황량한 이곳에, 분당선 기흥역이 생겼다. 이후 경전철의 종점으로서 더블 역세권을 형성할 수 있게 되었다. 경전철은 기흥에서 동백, 용인시청을 지나 에버랜드까지 이어지는 라인이다. 처음에는 활성화가 되지 못했으나, 점차 승객이 늘어나고 있다. 또한 2020년 광교로 연장될 예정이어서 앞으로는 용인과 수원을 잇는 특색있는 교통수단이 되지 않을까 싶다.


 아무튼 이 기흥역 일대가 미니 신도시급으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롯데캐슬 레이시티를 시작으로 지웰 푸르지오, 기흥 힐스테이트까지 분양이 완료되었고, 이어서 센트럴 푸르지오와 포스코가 대기해있다. 전체 5000 여가구를 넘는 규모로 AK몰 (or 백화점) 과 함께 용인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을 전망이다.

 한때 용인은 아파트만 잔뜩 있고, 분양이 되지 않아 미분양의 무덤이라는 오명을 덮어쓰고 있었으나, 최근 신분당선의 개통과 GTX 개통 예정과 함께 서울 접근성이 좋아짐에 따라 아파트 거래가 상승 추세에 있다.

 참고로 수지에서 분양했던 이편한 세상은 84A 타입 기준 11:1 로 당해마감되었다.

 

 아직 가능성을 평가하기에는 이르지만, 현재 추세로 남아있는 포스코와 센트럴 푸르지오도 분양이 마감되면, 좀 더 장밋빛 미래가 보일 수도 있겠다. 기흥역세권의 최대 단점인 중학교의 부재도, 개선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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